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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Shawn Choi)은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으로, 영화음악, 영상음악, 기독교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약 40여 편의 영화에서 음악감독을 맡아 주된 스코어를 작곡했으며, 리턴, 아이들, 7급공무원, GP506, 검은집,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사랑하니까 괜찮아, 차형사,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다찌마와 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음악을 책임졌다.

올드보이, 클래식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품에서는 주요 작곡가로 기여했으며, 친절한 금자씨에서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영화의 모든 창작곡을 작곡했다.

원래 기타리스트로 시작해 독학으로 작곡을 익힌 그는, 영화음악 작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 더 깊이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클래식 음악 이론과 지휘 등을 사사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영화음악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음악적 기반을 확장했다.

그는 명지대, 한예종, 단국대, 상명대, 동아대 등 여러 대학에서 겸임·객원·초빙·전임 교수 등 오랜 시간 교육자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작곡에 전념하기 위해 전임 교수직을 내려놓고 이화여대 대학원과 연세대 영상음악원에서 적은 시간만 강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오랜 시간 다져 온 영화음악 분야에서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 영화의 영역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기쁨을 전하는 음악을 나누며, 하나님께는 새롭고 아름다운 찬양곡을 드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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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Choi’s Korean name (최승현) has been romanized in many ways—Choi Seung Hyun, Choi Seung-hyun, Choi Seunghyun, Seunghyun Choi, Seung-hyun Choi, Seunghyeon Choi, and more. Because these variations appear online and on streaming platforms, they often cause confusion. For clarity, he prefers to use his English name professionally. The name “Shawn,” which resembles the sound of his Korean given name, was given to him by his professor, Ron Sadoff, at New York University, and it means “God is gra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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